치유수목원 체험 1박2일
정기영 17-10-13 10:34 206회 0건
한마디로 이렇게 잘 기획되고 계획된 숲속체험장이 어디에 있겠는가 ? 한다.
모든 직원들의 관심 아래 "자굴산치유수목원"을 사랑하는 모습들이 역역한 이틀이였다.
비탈진 길을 만드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향기를 내는 침엽수와 활엽수들을 보니 감탄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을 이야기 하리요. 그곳에서 체험을 해 보는 것이 상책일 겁니다.
나무 한포기 풀 한포기를 눈여겨 보십시오.
그곳엔 신비한 불노초가 숨어 자라고 있으리랴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곳에 가서 체험한 것 만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치유수목원 원장님과 직원들 감사합니다.
다시 뵐 때가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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