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한 1박 2일
오현주 17-10-13 10:29 426회 0건
친구 권유로  아무 생각 없이 참가한  1박2일  치유체험..
생소한  말이라  그냥  집을 떠나  하루를  보낸다는  맘으로
 가볍게  버스에  올랐다.
조용한  산자락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
 일광욕을 즐기며  느끼는  바람과  공기는  도시의  그것과는
 사뭇 달랐다..우리가  처음  이프로그램에  참가해서  모두가  서툰면이
 있었으나  좋은 분들과  가끔 농담으로  무거운 분위기도  없애고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허브차와  효소들은  지금도  그리워진다.
나무  하나하나  다 사연이 있고  자연과 교감하는 법도  배워보고
 처음보는  풍년화 와  여러 꽃들은  봄을 더 기대하게  했다
 나처럼  도시를 떠나  아무 잠념없이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그곳에  가면  따뜻한  정이넘치는 여러 샘들과  따뜻한  허브차와
 이름모를  꽃들이  있다..4월이  오면  엄마랑  손  잡고  다시 꼭  방문할것이다.
그땐  회장님!!!!!  20% 할인  부탁해요^^
그리고  모두  넘 감사했어요...글구  생각도 못한  방송출연까정...
함께  했던  분들도  모두  넘 좋으셔서  다시  기회가  되면  뵙고 싶네요..
넘  좋았습니다...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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